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공개























영국의 럭셔리 SUV 전문 메이커 랜드로버가 영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오픈형을 공개했다. 11월 17일 시작하는 미국 LA 오토쇼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인 이보크 컨버터블은 5도어, 3도어 쿠페에 이어 등장하는 3번째 이보크 모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3도어 버전을 따랐지만 완전 자동의 소프트톱을 달아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소프트톱은 48km/h 이하에선 주행 중에도 작동할 수 있으며 여는 데 18초, 닫는 데 21초의 시간이 걸린다. 톱을 연 상태의 트렁크는 251리터로 기본형(420리터)보다 작다.

차체 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A필러와 언더 프레임을 보강했고 오픈 톱을 위한 추가적인 장치를 더했기에 무게가 기본형보다 270kg 정도 더 나간다.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전복 사고를 고려해 순간적으로 튀어 오르는 롤오버 프로텍션을 갖췄다.

파워트레인은 기본형과 같다. 유럽의 경우 180마력짜리 2.0리터 TD4 인제니윰 디젤을 얹고 미국형은 240마력짜리 2.0리터 가솔린 터보와 9단 자동변속기, AWD 구동계가 기본이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의 영국 판매가는 TD4 HSE 다이내믹 기준으로 4만7,500파운드(약 8,300만원)로 쿠페보다 900만원 정도 비싸다. 영국에선 내년 봄부터, 미국은 여름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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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신형 마칸 내년에 투입





포르쉐는 대폭 업그레드된 마칸을 선보인다. 2015 도쿄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마칸 GTS와 마찬가지로 내년에 새롭게 출시되는 컴팩트 SUV 또한 강화된 인포테인먼트와 편리한 기능이 적용된다. 도쿄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마칸 GTS와 일치시키기 위해, 이번 신차 년도의 컴팩트 SUV 또한 강화된 인포테인먼트와 편의성을 갖췄다. 최근 911 시리즈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마칸에도 적용된다. 실시간 경로 안내, 간편해진 조작 방법 그리고 통합 와이파이 핫스팟이 특징이다. 또한 포르쉐는 모든 스포티한 SUV 모델에 신형 풀 LED 헤드라이트를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더욱 탁월해진 안락함과 기능성이 스포티함에 더해진다. 재설계된 조향 장치는 직접적인 핸들링 경험을 제공하고 도로면을 더욱 섬세하게 읽어낸다. 확장된 내부 및 외관 패키지는 옵션 사양으로 오직 마칸 터보에만 제공된다. 이제 고객들은 더욱 개성있게 스타일링 된 차량을 선보일 수 있게되었다. 

전 마칸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새로운 고해상도의 7인치 터치스크린이다. 새로 디자인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마치 스마트폰과 같은 직감적인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근접 센서가 입력된 명령을 인식하면, 관련 메뉴의 모든 내용이 표시된다. 또, 메뉴 아이템은 멀티 터치 제스처로 선택된다. 다양한 블루투스, USB 그리고 SD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마트폰, 저장 매체와 PCM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컴팩트 SUV 시리즈 인포테인먼트의 새로운 특징은 고객이 필요할 때, 마칸과 외부를 연결하기 위한 세가지 옵션 중에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연결 모듈은 배터리 충전과 최적화된 신호 수신을 위해 팔걸이 중심부에 통합적인 스마트폰 거치대를 포함한다. 또한 시리 음성 작동을 포함한 애플 카 플레이를 사용하기 위해 아이폰과 PCM을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이 있다. 이미 친숙한 포르쉐 카 커넥트 또한 커넥트 모듈에 포함된다. 추가로 네비게이션 모듈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새로운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각 지역이 반영되는 고화질의 맵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다. 또한, 처음으로 3D로도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음성 제어로 네비게이션을 편리하게 켤 수도 있다. 포르쉐는 더욱 광범위한 연결 기능이 가능하도록 커넥트 플러스 모듈을 개발했다. 실시간 온라인 트래픽 정보와 구글 서비스는 신속하게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마칸의 다이나믹한 주행을 충족시킨다. 와이파이 핫스팟처럼 사용하는 PCM과 더 광범위한 스마트폰 통합은 연결성에 있어서 더 할 나이 없이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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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칸은 풀 LED 전조등을 처음 도입했다. 옵션 사양인 포르쉐 다이나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 Plus)와도 연결할 수 있다. 새로운 전조등은 일광과 유사한 컬러의 빔으로 운전자를 돕고, 시야 범위를 향상시키며 보다 적은 에너지가 사용된다. 주간 주행 라이트는 포르쉐 특유의 4 포인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역동적인 라이트 디자인은 전조등의 다크 인서트와 네 개의 실버 산화 처리된 LED의 조합에 의해 강조된다. 윤곽인 두드러진 크롬 외장 서라운드는 블랙 메인 프로젝터에 특히 입체적인 구조를 제공한다. 바이제논 전조등의 둥근 투사 렌즈와 보조 램프 대신에, LED버전은 하향등 및 메인빔을 위해 중앙에 배치된 프로젝션 모듈을 갖추고 있다. 추가적인 라이트 모듈은 코너링 또는 교차로를 위한 라이트 등의 보다 기능적인 특성을 제공한다. PDLS 플러스는 다이나믹 코너링과 시골 길 라이트, 고속도로와 악천후를 위한 분할 모드 등의 익숙한 라이트 기능을 포함한다. 카메라 기반의 다이나믹 메인 빔 기능은 야간 주행 시 빛 범위를 자동 조정해 운전자의 부담을 완화시킨다. PCM으로부터의 네비게이션 데이터에 기반해 교차로 라이트는 차량의 방향이 돌려는 구역에 최적의 조명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적인 램프 유닛을 활성화한다. 

GTS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포르쉐는 마칸 터보를 위해 처음으로 추가적인 외관 및 내부 패키지를 제공한다. 차체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은 파워풀한 SUV에 특별한 스포티한 터치를 더한다. 911 터보 디자인의 21인치 휠은 독창적인 투 톤 컬러 디자인으로 빛난다. 역동적인 스타일의 스포츠 디자인 사이드 미러와 휠 허브는 포르쉐를 상징하는 고유 컬러와 문장이 새겨져 더욱 강조된다. 공기 흡입구와 측면 날개, 사이드 윈도우의 트럼 스트립과 후방 언더 바디 패널 등은 고광택의 블랙컬러로 대조적으로 꾸며졌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스포츠 디자인의 후면 하단 에이프런의 색상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검은 배기관을 갖추고 있다. 스모크 미등은 탑 모델의 개성적인 모습을 마무리한다. GTS 모델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알칸타라 트림과 대조적인 박음질은 스포티한 운전자들을 특히 높은 레벨의 심미적 그리고 촉각적 퀄리티를 통해 만족시킨다. 알칸타라는 모터 레이싱에서 시트의 중심 패널, 중심 콘솔과 도어 패널의 팔걸이에 사용되는 익숙한 재료이다. 계기판, 시트, 도어 패널의 로듐 실버 또는 가넷 레드 컬러의 장식용 박음질은 추가적인 특성으로 볼 수 있다. 머리 받침대에 대조적인 컬러로 새겨진 ‘Turbo’ 레터링과 빛이 켜지는 카본 도어의 문턱 판은 400마력의 프리미엄 SUV의 퍼포먼스 잠재력을 대변한다, 차가 멈춰있는 상태라도.

두 패키지는 각각 따로 주문될 수 있지만, 두 패키지는 함께할 때 독창적인 스포티 디자인으로 결합된다. 더불어, 새로운 외관의 컬러는 모든 마칸 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다. 대조적인 컬러의 장식용 박음질과 변경 가능한 컬러의 시트 중심 패널 개별화의 범위를 넓힌다. 또한, 옵션 사양인 알칸타라 트림 스티어링 휠은 겨울 동안 스티어링 휠 가열 덕분에 더욱 편안한 주행을 제공한다. 또한 스포티한 드라이빙 스타일을 위한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마칸 모델은 2016년 초부터 포르쉐 독일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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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7일 토요일

LS 후속 예고펀, 렉서스 LF-FC 컨셉카

렉서스는 5세대 LS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LF-FC 컨셉카를 공개했다. 렉서스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대변하는 스핀들 그릴을 고급스럽게 다듬고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을 분리한 형태로 렉서스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말끔히 밀어낸 옆모습에선 쿠페의 스포티함이 느껴진다. 21인치의 대형 휠은 알루미늄에 카본 림을 붙여 완성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짙게 풍긴다.

이름의 'LF'는 렉서스 퓨처(Lexus Future)를 의미하고 'FC'는 연료전지 자동차(Fuel Cell)를 나타낸다. 고출력 연료전지와 파워컨트롤 유닛을 보닛 아래에 배치해 실내 공간을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수준으로 확보한 것이 장점. 수소탱크는 T자형으로 완성했다. 구동계는 뒷바퀴굴림 기반의 AWD로 엔진으로 앞쪽에 인휠 모터를 탑재해 상황에 따라서 앞뒤로 토크를 자동으로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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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MX-5 스파이더, 스피드스터 공개

경량 로드스터의 대명사인 마쓰다 MX-5가 2015 세마쇼를 통해 새로운 형태로 진화했다. 스파이더와 스피드스터의 형태인데 둘 다 기본형보다 가볍고 스포티한 성격을 지녔다.

디자인의 출발은 빈티지 로드스터. 스파이더의 경우 무게가 1,043kg(기본형 1,057kg)으로 살짝 줄었고 비키니 톱과 카본 파이버 에어로파츠로 무장했다. 실내는 대표적인 가죽 공급업체인 스피니백(Spinneybeck)의 최고급 소재로 마무리했다. 하체의 주요부품은 튜닝 쪽에서 인지도가 상당한 제품들로 꾸렸다. 예로 어드반 레이싱 RS2 17인치 휠에 요코하마 타이어를 둘렀고 가변식 코일오버 서스펜션과 브렘보 4피스톤(앞) 캘리퍼를 적용했다.

스피드스터는 한층 더 하드코어적이다. 윈드스크린을 제거하고 도어와 시트 프레임을 카본으로 만들어 무게를 943kg으로 억제했다. 휠과 타이어의 선택도 경량화에 초점을 맞춰 16인치이즈 57 익스트림 그램 라이트 휠과 금호 엑스타 타이어를 조합했다. KW사의 가변식 코일오버 타입 서스펜션으로 차고를 기본형보다 30mm 낮췄으며 앞쪽에 브렘보 4피스톤 캘리퍼를 장착해 제동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화려한 변신에도 아쉬움이 남는 건 엔진이 기본형과 별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마쓰다는 이번 컨셉의 경우 직렬 4기통 2.0리터 순정형 엔진을 그대로 쓴다고 밝혔다. 다만 기어비 등의 세부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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